산·학·관·연 협력으로 새롭게 도약

경남지역 농생명·바이오 상호협력 협약 체결 사진. [이미지출처=경상국립대]

경남지역 농생명·바이오 상호협력 협약 체결 사진. [이미지출처=경상국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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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경남도청,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협회는 최근 경남지역 농생명·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7일 열린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 김민철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 경남도청 정연상 농정국장,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정영철 원장,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협회 김의수 회장, 경상국립대학교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 농생명·바이오 ICC 김삼철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서에서 ▲지역 농생명 산업 전문인력 육성·프로그램 개발 및 기업 현장 애로 기술 자문 ▲농생명·그린바이오 분야 농산업 육성 및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행정적 협력 ▲지역 항노화 바이오 및 그린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정책적 협력 ▲농수산식품 수출시장 개척 방안 협력, 해외 박람회·홍보·판촉전 협력 및 농수산식품 수출 정보 교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4개 기관은 경남지역 농생명·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지원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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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농생명·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산·학·관·연 공유·협업 체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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