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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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오는 28일 예고된 경남 김해 시내버스 총파업이 14일 후로 연기됐다.


노조는 27일 오후 2시 경남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를 통해 오는 11월 11일까지 파업을 미루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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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는 운행 중단을 연기한 날까지 월 평균 임금 29만원 인상 등에 관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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