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엔짜이대학 Nguyen Tien Luan 총장(왼쪽)과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응엔짜이대학 Nguyen Tien Luan 총장(왼쪽)과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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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가 베트남 현지의 5개 대학과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협력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 중인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하노이국제전문대학 ▲한·베 기술전문대학교 ▲응엔짜이대학 ▲박하기술전문대학 ▲호아빈대학교 총 5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학문과 교육 영역 협력 ▲학생·교직원 교류 ▲베트남 학생의 한국 유학 지원 ▲학생 문화교류 지원 등 한-베 양국 대학의 자원과 현지 지원을 서로 활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 취업 연계를 목적으로 한 맞춤형 학과 개설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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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현지에서 “베트남 5개 대학과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며 “한국 유학에 관심이 높은 베트남 학생들을 경남정보대가 최선을 다해 지원할 수 있도록 각 대학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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