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1인용 간편식 피자 인기…한 끼 대용 든든”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메가커피는 최근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허니버터 피자와 마르게리타 피자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허니버터 피자와 마르게리타 피자는 이탈리아산 듀럼밀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만큼 든든해 한 끼 대용식으로도 가능하다.

또한 매장에서 곧바로 먹을 수 있어 뜨끈뜨끈한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음료뿐 아니라 바쁜 출근길이나 점심 식사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고, 입이 심심하거나 출출할 때 속을 채워줄 간식 등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허니버터 피자는 이름 그대로 꿀과 버터, 모짜렐라 치즈가 환상적인 단짠의 꿀 케미를 자랑하며 차가워진 배 속은 따뜻하게 채워 포만감을 안긴다. 마르게리타 피자 역시 풍부한 토마토소스에 모짜렐라 치즈 바질이 조합돼 풍미를 끌어올렸다.

허니버터 피자의 가격은 5100원, 마르게리타 피자는 5400원이다.

AD

메가커피 관계자는 “가성비 좋은 간편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한 끼 대용식 피자의 인기 이유를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