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난방비 700만원 전할게요 …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범일2동 취약계층에 쾌척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난 20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월동난방비 700만원을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범일2동 성현희 동장,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이중근 지사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범일2동에 사는 저소득 취약계층 70세대에 10만원씩 전달돼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이중근 지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늘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