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축제에서 한 어린이가 말에게 얘기하고 있다.

지역 축제에서 한 어린이가 말에게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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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말 먹이 주고 쓰다듬고, 이런 경험 해봤어요?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송대영)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진행된 문화다양성 축제 ‘MAMF(맘프)’를 찾은 말들이 어린이 등 주민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줬다.

축제에는 관상용 작은 말인 포니 두 마리가 함께했다. 주민들은 포니에게 먹이를 주고 쓰다듬고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을 보냈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의 한 행사 담당직원은 “오랜만에 지역축제에 참여해 지역주민에게 볼거리를 선물했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흥겨웠고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는 더 많은 말을 만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방문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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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의 가을 나들이는 또 예고됐다.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김해분청도자기축제에서도 한국마사회 부스가 운영돼 포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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