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의 사업종료와 해고 통보에 반발한 노조원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일방적인 사업종료와 정리해고 통보를 즉각 철회하고 매각 절차를 다시 진행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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