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연극 데뷔작 '사나이 와타나베',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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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장항준 영화감독의 연극 데뷔작 ‘사나이 와타나베’가 오는 25일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개막한다.


2010년 ‘감독 무대로 오다’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했던 연극 ‘사나이 와타나베’는 영화감독 만춘이 재일교포 야쿠자 와타나베의 일대기를 영화로 만들면서 벌이는 우정과 인생을 그린다.

제작은 뮤지컬 ‘그날들’, ‘모래시계’,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등을 선보였던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 장항준 감독을 필두로 황희원 연출, 오세혁 작가가 참여했다.


주연인 와나타베 신이치 역에 서현철, 손종학, 유병훈, 만춘 역에 기세중, 유수빈, 임진섭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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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내년 1월15일까지 관객을 맞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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