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가 오는 28·29일 75개국, 3500개 스크린에서 공개된다. 이 공연에는 BTS 진이 출연 예정으로 알려졌다.

월드투어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가 오는 28·29일 75개국, 3500개 스크린에서 공개된다. 이 공연에는 BTS 진이 출연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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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는 월드투어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가 오는 28·29일 75개국, 3500개 스크린에서 공개된다고 CGV가 20일 밝혔다.


BTS는 오는 28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리버 플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드플레이 월드 투어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공연에서 진과 콜드플레이는 '디 아스트로넛' 첫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지난해 콜드플레이와 BTS의 '마이 유니버스' 이후 두 번째 협업한 곡이다.

이번 월드 투어 콘서트에서는 콜드플레이 공전의 히트곡인 '옐로우' '더 사이언티스트' '픽스 유' '비바 라 비다' '어 스카이 풀 오브 스타' '마이 유니버스' 등이 레이저쇼, 불꽃놀이, 팬들의 LED 손목밴드 등 화려한 조명쇼와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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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BAFTA(영국아카데미시상식) 수상 및 그래미 시상식 후보 경력의 폴 더그데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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