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한-이란 수교 60주년 기념 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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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한국외국어대학교 페르시아어·이란학과는 한국이란협회(이사장 천정배)와 공동으로 지난 12일~14일 사흘간 ‘한-이란 수교 60주년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란학 국제학술대회로 막을 올린 이번 행사는 이란 영화제, 이란 사진전, 페르시아어 말하기 대회 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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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열린 국제학술대회에는 ‘한-이란 문화교류와 한류’를 주제로 장태엽 재무·대외 부총장, 유달승 페르시아어·이란학과 학과장, 세이예드 모하마드 마란디 이란 테헤란 대학교 부총장, 마지드 니크바크트 주한이란대사관 1등 서기관 등이 참석했다. 이란 영화제와 사진전이 개최된 에무시네마(서울 종로구 소재)에서는 천정배 한국이란협회 이사장, 사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 주한 이란 대사, 페르시아어·이란학과 교수진 등이 참석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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