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연필꽂이 만들기, 나뭇잎 탁본체험, 학교놀이 체험 등 놀이프로그램 운영

야외에서 즐기는 투호놀이, 굴렁쇠, 사방치기로 가족 세대 공감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 다양한 체험으로 오감만족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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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은 지리산 역사문화관에서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드 연필꽂이 만들기, 나뭇잎 탁본체험, 학교놀이 체험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 7일에는 순천에 소재한 어린이집에서 방문하여 목공 전문교육 강사의 지도 아래 ‘우드 연필꽂이 만들기’에 다 함께 참여하여 고사리 같은 손으로 뚝딱뚝딱! 만지고 즐기며 오감 발달의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이 특히 재밌어하는‘나뭇잎에 물감을 칠해 종이나 옷에 탁본하기’ 놀이는 스마트 기기에 쉽게 빠질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감수성과 관찰력을 증진시켜 주는 체험이다.


지리산 역사문화관에서는 실내뿐 아니라 잔디광장 야외에 전통놀이 체험 투호놀이, 굴렁쇠, 사방치기, 윷놀이 등을 마련하여 온 가족이 즐기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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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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