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앞줄 오른쪽에서 2번째)와 사상경찰서 남기병 서장( " 3번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앞줄 오른쪽에서 2번째)와 사상경찰서 남기병 서장( " 3번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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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가 지난 17일 사상경찰서와 재학생 안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경남정보대학교 김대식 총장과 부산사상경찰서 남기병 서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남기병 사상경찰서장은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경남정보대 재학생 관련 범죄 예방과 피해자 발생 시 보호 대응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기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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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사상경찰서와 뜻을 모아 안전한 캠퍼스를 조성하고 범죄예방에 힘을 쏟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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