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주 전보다 9369명 줄어든 4만명대로 발생했다. 위중증 환자와 신규 사망은 모두 전날보다 감소했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7917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2446만1737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만7594명, 해외 유입은 323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 전인 13일부도 9369명 줄며 유행 감소세를 이어갔다. 검사량이 줄어 확진자 수도 평상시보다 적게 집계되는 월요일인 전날(1만9407명)보다는 2만8510명 증가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497명으로 다시 500명 아래로 내려갔다. 전날보다는 11명 감소했다. 위중증 환자는 지난 15일부터 500명 안팎을 오가고 있다. 전국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27.8%이며 수도권이 28.1%, 비수도권이 27.3%다.

신규 사망은 전날보다 15명 감소한 24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간 사망자 중 가장 적다. 사망자 나이별로는 80세 이상이 11명으로 가장 많고 70대 6명, 60대 5명, 50대 2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7891명, 치명률은 0.11%다.

AD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27만1413명으로, 30명 아래로 내려왔다. 전날에 비해 3만6962명 감소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