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애니바디' 22FW 신상 편애브라 출시…"나를 위한 편안함"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이랜드리테일은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 '애니바디(ANYBODY)'가 2022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다양한 컬러의 편애브라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편애브라는 누적 판매량 40만장을 기록한 애니바디의 대표상품이다. 이번 시즌엔 코랄, 그레이쉬 블루, 차콜, 브라운 등 트렌디한 컬러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시즌 편애브라 베이직 라인은 런닝형, 후크형, 후크형 스트랩으로 나눠 출시됐다. 평소 생활 패턴에 따라 유형별로 선택해 착용할 수 있다. 기존 편애브라를 개선해 가볍지만 볼륨감을 높여주는 부드러운 소재의 몰드를 사용, 아름다운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이랜드 애니바디는 베이직 라인과 함께 추후 일체형 라인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베이직 라인에 비해 젊은 연령층의 고객 니즈를 반영해 라벤더, 옐로우, 블루 등 캐주얼하고 젊은 컬러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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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바디 관계자는 "이번 편애브라 신상 속옷은 위아래 컬러를 동일하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믹스 매치할 수 있도록 고객 의견을 더해 출시했다"면서 "애니바디는 브라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기반으로 계속 상품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모든 연령층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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