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축수업 끝, 우산 같이 쓰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이 태풍 힌남노 영향을 우려해 5일 대부분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정상 등교 후 기상 상황에 따른 단축수업을 시행했다.
합천지역과 기숙사를 운영하는 38개 학교, 거제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전면 원격 수업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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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에 따라 태풍이 경남을 직격할 예정인 6일에는 도내 전 학교에 원격수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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