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12 특별합동점검‥방역 의료 대응 체계 유지

강원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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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로 전환됐지만, 강원도 내 중증 병상 가동률이 60%를 넘어 강원도 방역 당국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특별 방역기간으로 정하고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강원도는 추석연휴기간 감염확산 위험도가 높은 교통시설(터미널,전세버스), 유통시설(대형마트, 백화점, 마트) 등에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도·시군 특별합동점검과 함께 감염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공백없는 방역 의료대응 체계 유지를 위한 선별진료소, 의료상담센터, 행정안내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지정 원스톱진료기관·약국 필수 운영과 비상연락체계, 가용병상상황 점검 등 환자관리와 응급상황 대처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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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주 도 재난안전실장은 "추석연휴 동안 대면접촉과 이동량 증가 등으로 인해 추가 확산 가능성도 큰 상황"이라며 "실내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등 개인방역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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