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 택시요금 4800원으로
AD
원본보기 아이콘


내년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현재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14.1%) 인상될 전망이다. 기본거리도 기존 2㎞에서 1.6㎞로 단축되고, 20%로 고정된 심야 할증요율도 최대 40%까지 확대된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의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요금안’을 마련하고 서울시의회에 의견 청취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2일 서울역 앞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들이 승객을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