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주최 '서울세계불꽃축제' 10월 8일 개최…3년 만에 열려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45,2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3.20% 거래량 303,957 전일가 140,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가 주최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3년 만에 열린다.
한화는 31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오는 10월 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포항불빛축제(9.23∼25), 부산불꽃축제(11.5)와 함께 국내 3대 불꽃축제로 꼽힌다. 이번에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가 결정되며 3대 불꽃축제가 모두 3년 만에 열리게 됐다. 3개 축제 모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020년부터 열리지 못했다.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는 2019년 행사와 동일하게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마포대교∼한강철교)에서 펼쳐진다.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일본 3개국이 참가한다.
한화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불꽃 쇼를 기획하고 있다"며 "하늘로 힘차게 솟구치는 불꽃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서울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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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또 서울시, 부산시, 포항시와 손잡고 지역 불꽃축제와 연계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소개 영상 상영 등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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