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개미 덕분에 국내 증시 반등 출발…코스피 0.8% 상승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30일 국내 증시가 잭슨홀 충격에서 하루반에 벗어났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전거래일대비 14.32포인트(0.59%) 오른 2441.21로 출발해 장중 상승폭을 소폭 확대중이다. 오전 9시10분 기준 지수는 20.53포인트(0.85%) 상승한 2447.42로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506억원 상당을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외국인은 451억원, 기관은 71억원 규모로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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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시간 코스닥 지수는 8.71포인트(1.12%) 뛴 788.60을 기록 중이다. 전날 코스닥 지수는 22.56포인트(2.81%) 하락하며 800선이 무너졌지만,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개인이 277억원 상당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1억원과 28억원 어치 팔고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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