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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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세종=이동우 기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7억4400만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고위 공직자 재산 등록 상황'에 따르면 한 장관이 신고한 재산은 27억4420만2000원이다.

부동산 재산은 건물로는 본인 명의의 서울 서초구 소재 아파트 전세권(2억3600만원)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시 성북구 소재 아파트(5억1400만원) 등 총 7억5000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배우자 명의로 총 1대(384만원)를 신고했다. 예금으로 본인(14억7468만원)과 배우자(3억9594만원) 등 총 18억8762만원을 신고해 재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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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명의의 증권(1억1066만원)과 배우자 명의의 상장주식(908만7000원)도 신고했다.


세종=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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