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이든, 코로나19 재확진
[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4일(현지시간) 코로나19에 재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여사는 이날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머무는 델라웨어주에서 격리에 들어갔다. 별다른 증세는 없는 상태다.
앞서 바이든 여사는 휴가 중이던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팍스로비드 치료를 진행했고, 이후 지난 21일 음성 판정을 받았었다. 이번 재감염은 팍스로비드를 복용한 일부 환자에게서 발견되는 약한 재발 증세인 '리바운드'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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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코로나19에 재감염됐던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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