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캉스 겨냥 '그랜드 클럽 패키지' 출시
조식부터 티·스낵, 이브닝 칵테일까지 '미식 여행'
"제주공항서 가깝고 도심 복합리조트 시설 갖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랜드 클럽'.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랜드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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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관광개발은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가 추캉스(추석+호캉스) 상품으로 '그랜드 클럽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 패키지에는 객실 투숙뿐 아니라 프라이빗 체크인 서비스 및 조식 등 '그랜드 클럽' 혜택이 포함됐다. '그랜드 클럽'에서는 조식부터 티&스낵, 이브닝 칵테일 등이 시간대 별로 제공된다.

롯데관광개발은 "시간대별로 다양한 미식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그랜드 클럽' 혜택으로 특별한 추캉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제주공항에서 가까운데다 14개 레스토랑과 바, K-패션몰 '한컬렉션'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춰 렌트카 없이도 여유로운 호캉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계절 온수풀인 '야외 풀데크'도 이용 가능하다. 야외 풀데크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해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그랜드 하얏트 제주 공식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앱), 전화, 온라인 여행사(OTA)를 통해 예약 시 웰컴 스낵과 웰컴 드링크를 제공한다. 웰컴 스낵은 총 27종으로 드림 미니 버거, 참다랑어 타르타르, 보스턴 랍스터 롤 등이 포함됐다. 웰컴 드링크는 모엣샹동 샴페인, 한라봉 벨리니를 비롯해 와인, 칵테일, 커피, 과일 주스 등 34종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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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투숙 기간은 12월31일까지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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