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취약계층 아동 직업체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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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KMI한국의학연구소는 부산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직업체험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키자니아 부산)에서 진행됐다. 김순이 사회공헌위원장, 홍운택 부산검진센터장, 사회공헌자원봉사대원 등 KMI 임직원들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종합비타민을 전했다.

김순이 위원장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KMI는 앞으로도 활발히 나눔 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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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4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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