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염정아 '인생은 아름다워' 9월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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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류승룡·염정아 주연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9월28일 개봉한다.


23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이 밝히며 영화의 레트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생일 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염정아)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류승룡)이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로 인생을 노래하는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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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2016)·'국가부도의 날'(2018)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극한직업'(2019)·'완벽한 타인'(2020)을 쓴 배세영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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