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주당 강원도당, '정파 초월 정책 협치' 나선다
8.29 도정 주요 현안 · 2023년 국비 확보 방안 논의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오는 29일 강원도청에서 민선 8기 도정 주요 현안 논의와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도정 현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 제안했고, 이를 도 당에서 흔쾌히 수락하면서 성사됐다.
간담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 SOC 확충사업, 2023년 국비 사업 등 도정 주요 현안을 공유·논의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간담회에서 도의 최대 당면 과제인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과 도로·철도망 사업 조기 착수, 2023년 국비 사업 확보 등이 조기 가시화하도록 초당적인 협력과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정파를 초월한 강원도형 여야 원팀의 정책 협치 모델이 정착돼 도 발전이 가속하도록 향후에도 야당과의 지속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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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김진태 도지사와 실·국장, 김우영 민주당 도당위원장, 허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당원 외 지역 위원장이 참여한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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