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재개장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에이스침대가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매장을 체험형 프리미엄 공간으로 새단장, 재개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단장한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은 약 112㎡(약 34평)규모의 매장으로, 실제 내 방 같은 느낌을 살린 제품 라인별 체험존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보다 현실적인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는 백화점의 오픈된 공간에서 침대 체험이 불편했던 점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고객들은 개인별 니즈에 맞는 제품과 사이즈를 보다 자유롭게 체험 및 상담한 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에이스침대는 최근 백화점에 입점한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대형화 및 고급화 전략에 따라 이번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매장을 전면 리뉴얼했다. 이를 통해 제품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고객 체험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18일까지 구매 금액대별로 고급 침구 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 부부를 위한 에이스침대 멤버십 서비스 ‘에이스 웨딩멤버스’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풍성한 웨딩 프로모션 혜택까지 추가로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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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주 에이스침대 영업본부장은 "새롭게 리뉴얼 된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매장에서 에이스침대의 신제품 및 베스트셀러, 기존 매장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에이스 헤리츠와 명품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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