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소곱창전골 등 상품 확대 편성

SK스토아가 오는 13일 ‘삼원가든 뼈없는 갈비탕’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SK스토아가 오는 13일 ‘삼원가든 뼈없는 갈비탕’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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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SK스토아는 삼계탕, 갈비탕, 손질낙지 등 보양 간편식 등 먹거리 상품을 확대 편성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SK스토아는 12일 ‘마음심은 배윤자소곱창전골’ 판매에 나선다. 이 상품은 요리연구가 배윤자씨의 레시피를 활용해 만든 것으로 800g의 푸짐한 양과 얼큰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13일엔 ‘삼원가든 뼈없는 갈비탕’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이는 40년 전통 삼원가든의 특별한 비법을 기반으로 하면서 방송인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공동개발에 참여했다. 잡내와 비린 맛이 없고 뼈까지 없어 간편하게 먹기에 좋다. 14일엔 ‘삼원가든 얼큰 육개장’을 판매한다. 국내산 양지살과 함께 파를 듬뿍 넣고 가마솥 방식으로 3시간 동안 끓여내 진한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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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가 지속되자 고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간편식 상품을 TV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말복을 앞둔 주말에 마련한 보양 간편식인만큼 많은 고객에게 높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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