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항공인 비상(飛上)선언! … 에어부산, 지역 대학생과 ‘비상선언’ 관람, 특강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에어부산이 부산지역 대학생을 초청해 영화 관람과 기내 안전 특강을 진행한다.
에어부산은 오는 11일 항공분야에 관심이 많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항공 재난 영화 ‘비상선언’ 관람을 지원하고 항공기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각종 대응 절차 등을 알려주는 특강도 실시한다.
영화 관람 후 현장에서 영화와 실제 상황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에어부산 직원이 직접 ▲응급환자와 기내 난동 승객 발생 시 처리 절차 ▲생화학 무기 처리 방법 등 기내 안전에 대한 교육을 한다. 항공업 진로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영화관람과 특강 신청 방법은 에어부산 공식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과 인스타그램, 틱톡에서 신청 가능하며 행사 일시와 장소는 오는 11일 오전 9시 50분 롯데시네마 광복점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 기부를 통해 미래 인재 양성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굳게 다지겠다”고 말했다.
에어부산은 지역 항공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인재가 우수한 항공 전문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직무 실습과 이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에어부산 드림 캠퍼스’를 실시하며 항공 전문 인력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역 고교생 대상으로 올바른 진로 설계를 도모하고 양질의 직무 교육을 제공하는 ‘꿈 담기 드림 교실’도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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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항공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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