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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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을 그린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개봉 8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은 누적 관객수 306만4785명을 기록하며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한산: 용의 출현'은 개봉 한국영화 중 '범죄도시2' 이후 유일한 300만 관객 돌파작이 됐다. 이는 1000만 흥행작 '광해, 왕이 된 남자' 11일, '해운대' 9일을 앞서며, 팬데믹 이후 '범죄도시2'에 이어 최단 흥행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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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다. 배우 박해일·변요한 등이 출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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