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토이캔디 매출 2.6배 증가

이마트24가 판매하는 아기상어 플리퍼즈.

이마트24가 판매하는 아기상어 플리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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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24는 아기상어 캐릭터의 플리퍼즈를 편의점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의 플리퍼즈로 총 8종으로 구성돼있다. 캐릭터 플리퍼즈와 함께 자이리톨 캔디가 포함돼 있으며 가격은 2800원이다.

귀여운 캐릭터의 오뚝이 모양 장난감인 플리퍼즈를 랜덤으로 뽑으면서, 캐릭터별로 수집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이마트24는 크래용신짱 키링캔디, 포켓몬 서프라이즈 키링캔디를 선보인데 지속적으로 토이캔디 상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마트24에 따르면 토이캔디 매출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년동기대비 162%(2.6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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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시작된 띠부띠부씰의 인기가 캐릭터 굿즈가 포함되어 있는 토이캔디로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굿즈 상품을 발 빠르게 도입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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