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조달청장(왼쪽)과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28일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소공연]

이종욱 조달청장(왼쪽)과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28일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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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소상공인연합회는 조달청과 28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소상공인의 공공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 물가 인상과 고금리 등으로 경영상의 애로가 커진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돌파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조달시장 진입 교육 ▲불공정 조달행위 예방 교육 ▲조달 물품의 품질 강화 지원 등 소상공인의 공공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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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소공연 회장은 "조달청과 손을 맞잡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으로 소상공인이 공공조달시장에 적극 진출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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