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법원, ‘무면허·음주측정거부’ 래퍼 장용준 2심도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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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에 불응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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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부장판사 차은경 양지정 전연숙)는 무면허운전·음주측정거부·공무집행방해·상해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 선고받은 장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장씨의 항소를 기각했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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