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바다 어디든 주행감 뛰어나

포드 '브롱코'와 휴가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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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포드의 상징적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포드 브롱코는 온·오프로드 어디에서나 뛰어난 주행감을 자랑한다.


특히 휴가철 도로주행뿐 아니라, 산과 바다 등 험지에도 함께할 수 있는 최적의 기능들과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브롱코는 유용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차량 전면부에 부착된 프론트 펜더 고정 장치는 약 70㎏ 하중의 림 라이저 및 기타 루프 장착 장비를 위한 고정 지점이 된다.


트레일 사이트의 역할과 조명 및 깃발과 같은 액세서리가 부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중앙에 배치된 12인치 LCD 터치 스크린은 단순하고 사용자 중심적인 외관 및 식별이 쉬운 대형 온 스크린 터치 버튼을 제공한다. 터치 스크린에는 포드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브롱코는 다양한 내·외부 기능들뿐만 아니라 오프로드 및 온로드 모든 상황에서의 주행을 돕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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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Goes Over Any Terrain) 시스템은 지형에 맞는 다양한 주행 모드 설정이 가능하게 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탑재됐다. 운전자가 가속 페달이나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자동으로 속도를 조절하고 일정 거리를 전방 차량과 유지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비롯해 운전자가 차선 변경 시나 주차 공간 밖으로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돕는 사각지대 감지 기능 BLIS(BlindSpot Information System)도 들어갔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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