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외계+인' 1부, 6일만에 100만명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 1부가 개봉 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모았다.
26일 오전 7시30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외계+인' 1부는 누적 관객수 101만4529명을 돌파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CJ ENM이 여름 시장 텐트폴 영화로 선보인 작품이다.
'도둑들'(2012)·'암살'(2015)로 쌍천만 감독이 된 최동훈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외계+인' 1부는 6일 만에 100만 능선을 넘으며 체면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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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에는 개봉 2주차 서울 지역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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