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분야서 다양한 제품 라인업 완성
프리미엄 모빌리티서 미래 제시 할 계획

전기차에 컴팩트 세그먼트까지…신차로 보폭 넓히는 아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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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아우디가 전기차와 컴팩트 세그먼트 모델 등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아우디는 라인업 확장을 통해 국내 고객에게 선택의 폭 확대와 함께 더욱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전달 한다는 계획이다.


2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등록 기준에 따르면 아우디는 지난해 총 2만5615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수입차 중 3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1553대의 전기차를 판매해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전기차를 판매했다.

지난해 아우디는 차량 라인업 확장과 특히 전기차 e-tron 라인업 확장에 주력해왔다. 올해 아우디는 올해 전기차 분야에서 보다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고 프리미엄 모빌리티의 미래를 제시하며 양적·질적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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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기차에서는 지난 4월에는 아우디 e-트론의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스포트백'을 출시했으며, 올 해 첫 컴팩트 세그먼트 전기 모델인 ‘아우디 Q4 e-트론‘의 출시도 앞두고 있다.

특히,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우디 Q4 e-트론’ 은 아우디가 처음 선보이는 컴팩트 세그먼트의 순수 전기 SUV이자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이다. ‘아우디 Q4 e-트론’ 은 유럽 인증(WLTP) 기준 최대 520km의 긴 주행 거리로 높은 일상적 실용성을 자랑하며, 낮은 무게 중심과 균형 잡힌 무게 분산으로 스포티한 주행과 정확한 핸들링,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또한, 콘셉트카의 진보적인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어 넉넉한 실내 공간과 사용자를 배려한 선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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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아우디는 올해는 더 많은 고객들이 아우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컴팩트 세그먼트에서도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일 출시한 2022년식 ‘아우디 Q3 35 TDI’와 ‘아우디 Q3 스포트백 35 TDI’는 각각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프리미엄의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됐다. ‘아우디 Q3’와 ‘아우디 Q3 스포트백’은 전륜구동 모델로, 2.0L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트로닉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여 민첩한 주행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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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뉴 아우디 A3 40 TFSI’는 2세대 모델로 탁월한 승차감, 역동적이며 동시에 효율적인 드라이빙 성능,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4도어 컴팩트 세단의 가치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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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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