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회동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처리 합의안을 발표한 뒤 자리로 돌아가고 있는 모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 18일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회동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처리 합의안을 발표한 뒤 자리로 돌아가고 있는 모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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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여야 원구성 합의가 결렬됐다. 여야 원내대표는 내일 오전 다시 만나 추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21일 오후 4시30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자리한 가운데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원대 회동은 결론을 맺지 못하고 오후 5시16분 종료됐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눴지만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다”며 “내일 오전 다시 회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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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역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내일 오전 10시에 의장실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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