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관계자와 수료생이 ‘신라시니어스 아카데미 20기 수료식’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라대 관계자와 수료생이 ‘신라시니어스 아카데미 20기 수료식’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난 19일 교내 예음관 대강당에서 ‘신라시니어스 아카데미 20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신라시니어스 아카데미 사업’은 60세 이상 노령층의 유대관계 형성을 기반으로 건강한 노령사회 진입을 위해 2010년부터 부산시의 위탁을 받아 신라대가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20기를 운영하며 1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희망나눔캠페인, 불우이웃돕기 등의 봉사활동과 함께 다양한 지역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료식에는 부산시 노인복지과 정태기 과장 등이 참석해 수료생을 격려하고 지속적으로 본 사업을 발전시켜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복순 수료생은 “신라시니어스 아카데미로 삶에 대한 의미를 찾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새 출발의 장이 됐으며 배우고 느낀 점을 밑거름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AD

신라대 평생교육원에서는 21기 신입생을 8월부터 모집해 9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