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P사업으로 학생 취업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대구대 IPP 일학습병행제 사업단이 마련한 역량 강화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구대 IPP 일학습병행제 사업단이 마련한 역량 강화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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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대학교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단이 지난 11일 ‘IPP형 일학습병행 기업현장훈련(OJT)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성공적인 기업현장훈련 과정과 학생의 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학습근로자를 대상으로 소통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IPP형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들은 지난 5개월간 대구대에서 전공 이론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고 오는 8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기업 현장훈련에 돌입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그램에서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 현황과 사업 운영방안과 함께 학습근로자의 결의를 다지기 위한 선서식이 진행되고 사업단장과 전담 교수 등이 기업 관계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프로그램에서는 학습근로자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해 ▲외부인사의 특강 ▲직업윤리와 정보보안 ▲비즈니스 에티켓 ▲직업훈련 포털 HRD-Net 사용법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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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준 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대와 기업, 학습근로자 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뤄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IPP사업을 통해 학생 취업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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