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일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2.20포인트(0.52%) 낮은 2316.41에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0.4원 내린 1306.5원에 출발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4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일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2.20포인트(0.52%) 낮은 2316.41에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0.4원 내린 1306.5원에 출발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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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3년2개월여 만에 장중 1320원을 돌파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7분께 달러당 1.320.2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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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1320원을 넘어선 것은 2009년 4월 30일(고가 기준 1325.0원) 이후 13년 2개월여 만이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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