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별 시너지효과 창출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논의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열린 ‘2022년 경남권 LINC3.0사업단 협의회’서 회장교로 선출됐다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열린 ‘2022년 경남권 LINC3.0사업단 협의회’서 회장교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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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열린 ‘2022년 경남권 LINC3.0사업단 협의회’서 회장교로 선출됐다고 13일 밝혔다.


경남권 LINC3.0사업단 협의회는 경남대와 경상국립대학교, 인제대학교, 창원대학교 등 경남권 4개 대학의 LINC3.0사업단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11일 열린 협의회에서는 회장교 선출과 함께 각 대학별 공유·협업 프로그램과 도·시비 보조금 지원액 등 실무적인 차원에서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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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박은주 단장은 “경남권에서 LINC3.0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이 공유와 협업으로 산학연협력 우수 모델을 발굴하고, 경남권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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