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활동 수당을 모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3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민선8기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활동 수당을 모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3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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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민선8기 경북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활동 수당을 모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민선8기 인수위원회는 조현일 시장의 무리 없는 시정 운영을 위해 지난 6월 8일에 구성돼 28일까지 20일간 전 위원들이 현안사업을 다각도로 검토해 새로운 민선8기 시작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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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규 위원장은 “인수위가 내놓은 결과물들이 새 시정 운영에 밑그림이 돼 경산시의 새로운 도약에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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