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2022년 부가가치세 신고 실무 교육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는 5일 ‘부가세 신고 전 핵심 Check! 포인트’교육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5일까지인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신고를 앞두고 부가세 신고 절차 및 핵심 내용에 대한 강의를 통해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의 실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
교육과정은 ▲제1기 확정신고에 적용되는 개정법 ▲과세거래(재화 및 용역의 공급, 영세율 등) ▲과세표준과 세액(과세표준 안분계산, 매입세액불공제 등) ▲예정 및 확정신고 회계 처리 예시 등 부가가치세 신고에 필요한 중점 사항에 대해 약 4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사는 SBS CNBC의 절세전략을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절세미남 절세미녀’의 고정 패널로 출연해 익히 알려진 진성 회계법인의 김우택 회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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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 관계자는“부가세 1기 확정신고를 앞둔 시점에서 실무 담당자들이 핵심 사항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적절한 시점에 교육,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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