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산지 항공직송 활 랍스타…올해 최저가에"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철을 맞은 캐나다산 활 랍스타를 2022년 최저가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활 랍스타는 세계적으로 어획량이 줄고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에 따른 수요 증가로 산지 가격이 20% 가량 상승한 상황이다. 롯데마트는 캐나다 우수 협력업체인 월드 링크(World Link Co.)와의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 단계를 생략, 시세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활 랍스터를 판매한다고 말했다. 제철을 맞은 활 랍스타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캐나다 산지에서 항공직송해 패킹 후 48시간 이내에 점포에 입고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5만 마리 물량을 준비했으며, 행사카드 적용시 한 마리 당 400g 상품을 1만원 초반대에, 700g 상품을 2만원 초반대에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상가 대비 약 35% 저렴한 가격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 안 사두면 평생 후회할 수도"…역대급 괴물 ...
AD
롯데온에서도 할인행사를 동시에 진행해 온라인에서도 신선한 활 랍스타를 만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