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송민호 '오뚜기 카레' 광고 포스터./사진=오뚜기 제공

오뚜기, 송민호 '오뚜기 카레' 광고 포스터./사진=오뚜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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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오뚜기는 최근 대표 제품인 ‘오뚜기 카레’의 모델로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를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광고는 쉽고 간편한 오뚜기 카레의 활용법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이류와 튀김류, 볶음류, 찜류 등 다양한 카레 요리 레시피를 송민호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제스처로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광고에 등장하는 오뚜기 카레는 오뚜기가 1969년 회사 설립과 함께 생산한 최초의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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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말 형태로 출발한 오뚜기 카레는 1981년 국내 최초 가정간편식(HMR)으로 꼽히는 레토르트 형태의 ‘3분 카레’로 발전했고 출시 이후 줄곧 시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오뚜기는 강황 함량을 50% 이상 늘리고 베타글루칸·식이섬유·귀리 등을 넣어 영양성분을 강화한 ‘백세카레’와 발효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 인식을 반영한 ‘발효강황카레’, 3일 숙성소스와 각종 향신료를 직접 갈아 만든 카레분을 사용한 ‘3일숙성카레’ 등 맛과 영양을 잡은 카레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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