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12일 '오미크론 대유행 이후 코로나19 미래와 대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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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이달 12일 '오미크론 대유행 이후 코로나19 미래와 대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오미크론 대유행 이후 우리 사회의 변화된 생활양식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에서는 '코로나19 현재 상황과 미래'를, 2부에서는 '다가올 코로나19 전망과 변화'를 다룬다. 염호기 의협 코로나19대책전문위원회 위원장이 1부, 박진규 의협 부회장이 2부 좌장으로 세미나를 이끌 예정이다.


의협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몇 차례의 대유행을 경험하면서 효과적인 방역대책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했고, 코로나19와 관련한 임상적 정보를 축적해왔다"며 "이를 토대로 향후 감염병 발생 및 유행을 대비하기 위한 중장기적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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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KMA-TV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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