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언덕길을 달리는 최강소방 경기 참가 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2022년 경남 소방공무원 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 경기 1단계를 마치면 5분간의 휴식이 주어진다.
최강소방 참가자들은 대회가 열린 경남 의령군의 경남소방교육훈련장 입구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언덕 가장 위까지 전속력으로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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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와 2단계를 모두 통과한 대원 중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한 대원을 최강소방대원으로 뽑으며, 선발된 대원은 전국 대회에 나갈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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