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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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울산시가 ‘2022년 2차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 550억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은 13개 금융기관과의 협약으로 대출하고 울산시는 대출이자 일부(1.2∼3% 차등)를 지원한다.

자금 신청은 오는 20일~24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에서 받는다.


세부 사항은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의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시의 올해 경영안정 자금 총 규모는 2150억원이며 중소기업에 1450억원, 소상공인에 700억원을 공급한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일자리 창출 실적이 30% 이상인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해 우선지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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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0년 이상 울산시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모범 장수기업에는 ‘지원 금리’를 우대해 기업경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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