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9~11일 부천서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판매전' 개최한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사회적경제기업 상품판매 기획전을 마련한다.
경기도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간 부천소재 홈플러스 상동점에서 부천시와 공동으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판로 확대 및 홍보를 위한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42개사의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원목가구, 패션잡화, 생활잡화, 반려견 사료, 문구ㆍ사무용품, 친환경제품, 유기농 수제제품 등 220여 제품이 판매된다.
㈜홈플러스는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행사 장소를 무료로 제공했다.
주관 기관인 경기도ㆍ부천시 사회적경제센터는 사회적경제 인식개선을 위한 증정품 제공 및 제품 홍보 행사를 병행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사회적경제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축구 부천 FC와 함께하는 체험활동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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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도 소통협치국장은 "이번 부천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단기 기획전이 도민들의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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