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의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에일.

파라다이스시티의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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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로컬 수제맥주 브루어리인 인천맥주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맥주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에일’을 새롭게 출시했다.


‘릴렉스 비어’를 표방한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에일’은 지난해 말부터 6개월에 걸쳐 기획·개발됐다. 특히 밀과 귀리를 사용해 갓 뽑아낸 듯한 신선하고 부드러운 맛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 파라다이스 디퓨저의 고유 향기인 시트러스 향에 라임과 엘더플라워 향을 추가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시며 기분 좋은 청량감을 만끽할 수 있다. 생맥주 형태로 먼저 선보였으며 추후 병맥주(330ml)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에일은 호텔 1층 ‘가든 바이 라쿠’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11시에 열리는 ‘스프링 펍 가든’을 통해 먼저 판매를 시작한다. 론칭을 기념해 이달 28일까지 3잔 주문 시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3+1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말부터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 라운지 파라다이스, 풀사이드 바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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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지난해 지역상생의 일환으로 인천맥주와 함께 진행했던 첫 협업 프로모션이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는 더 나아가 프리미엄 맥주를 공동 개발했다”며 “파라다이스시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파라다이스 시그니처 에일을 즐기며 일상 회복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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