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자랜드가 제주 서귀포시에 ‘전자랜드 파워센터 서귀포점’을 신규 오픈했다.

12일 전자랜드가 제주 서귀포시에 ‘전자랜드 파워센터 서귀포점’을 신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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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는 제주 서귀포시에 ‘전자랜드 파워센터 서귀포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워센터 서귀포점은 총 3층 구성에 전체 약 384평 규모로, 제주도에 위치한 전자랜드 중 가장 큰 규모의 매장이다. 1층에는 PC·스마트폰·노트북 등을 체험할 수 있는IT 가전존과 에어컨·공기청정기 등이 배치된 계절가전존, 안마의자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가전존이 있다. 2층은 대형 및 소형 주방가전존과 의류관리가전존으로 구성돼있어 가정 필수 가전들을 비교 체험할 수 있다. 3층에는 주요 가전 제조사의 대형 프리미엄 TV와 김치냉장고가 준비돼 있다.

전자랜드는 12~15일, 20~22일 두 차례에 걸쳐서 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주요 가전 패키지를 최저 300만원대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2·14·15일에는 전자레인지 등의 행사 상품을 최저 100원에 판매하는 선착순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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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서귀포시 주민들도 제주시에 방문하지 않아도 가전을 간편하게 비교 체험 후 구매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파워센터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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